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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림원지

    특히, 미천골 계곡 가는 길에 만나는 선림원지는 진전사지와 더불어 우리나라 선종의 개화의 개화 느껴볼 수 있는 대표적인 페사지로 손꼽힙니다.
    현재 뛰어난 솜씨로 빚어진 삼층석탑과 부도, 석등, 부도비 등이 남아 그 옛날 수도처로 이름이 드높았을 선림원의 약사와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미천골에서 약 10km 올라가시면 바로 불바라기 약수터가 나옵니다. 불바라기는 불바닥이란 말에서 유래 했는데, 철분 성분으로 샘주위가 빨갛게 녹슬어 생긴 이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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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청봉 등산로

    오색에서 출발하는 대청봉 등산코스는 대청으로 이어지는 여러개의 등산로 중 가장 빨리 대청봉과 만나는 코스로 많은 등산객들이 사계절 즐겨찾는 코스입니다. 특히 댕청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바다에서 맞이하는 일출 못지 않은 장엄함으로 일출과 산행을 함께 맛보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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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약수터

    약수와 온천, 설악의 비경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곳이 바로 오색관광지입니다.
    오색관광지는 남설악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대청봉과 주전골 등 관광, 등산로 초입이라 계절마다 풍광이 아주 뛰어납니다. 주전골 관광은 짧은 시간에도 설악의 깊으ㄴ계곡미를 느낄 수 있는 관광코스이기도 합니다.
    특히 이곳은 주전골과 흘림골로 이어지느ㄴ지점이기도 합니다. 주전골 코스는 오색약수 - 성국사 - 금강문 - 십이폭포(혹은 용소폭포로 빠져나오는 코스)를 잇는 반나절 코스로 둘러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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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산해수욕장

    낙산해수욕장은 관동8경중엥서도 절경으로 손꼽히는 낙산사가함께 있어 더욱 유명합니다. 울창한 송림을뒤로 푹 150m, 길이 4km정도의 백사장이 뻗어잉ㅆ습니다. 가장 큰 규모의 해수욕장이라 여름이며 각종 해변 이벤트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어 피서객들을 즐겁게 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매년 1월1일 양양군에서 이 곳에서 전국규모의 해맞이 축제를 벌이고 있는데, 일출을 보러는 사람들이 더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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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조대해수욕장

    낙산해주용장과 함께 양양군의 대표적인해수욕장으로 드넓은 백사장과 하조대, 기암과석이 장관을이룹니다.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1.5km의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스며 , 수심이 낮고 완경사를 이루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조대와등대에서 바라보는 동해바다가 장관으로, 특히등대에서는 기암절벽과 어울린 절경의 해안을 굽어 볼 수 있습니다. 하조대의 일출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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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양양 오산리 유적은 신석기 사람들이 살았던 집터 유적으로, 동해안에서 육지 쪽으로 200m 정도 떨어진 쌍호란 호수를 메우기 위해 토사를 채취하는 과정에서 다량의 토기와 석기가 발견되었습니다.
    발굴조사 중 흑요석제 석기의 성분 분석 결과 흑요석 원석을 백두산 지역에서 가져온 것으로 나타나,
    선사시대의 백두산 지역과 오산리를 중심으로 한 동해안 지역의 문화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밝혀져 우리나라 신석기 문화의 기원과 주변지역 사이에 연결된 문화적 관계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는 유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