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양양 해담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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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담마을 소개

    해담마을은 첩첩산중에 해를 담은 마을입니다.

    강원도 양양군 해담마을은 첩첩산중에 해를 담은 마을로, 맑은 계곡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에서, 연간 5만여 명의 방문객이 캠핑, 숙박, 레저체험으로 힐링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해담마을 숙박은 펜션 13객실(110명 수용), 방갈로 31동(120명)이 있으며, 세미나실(120명)과 다목적 체험장(300명)에서는 단체 워크숍이 가능합니다. 또한 단체를 위한 맞춤 식사 예약도 가능합니다.

    해담마을 캠핑장은 3곳에 200여 사이트로, 제1캠핑장(95사이트)은 예약가능하며, 제2와 제3캠핑장은 선착순입니다.

    해담마을 체험으로 수륙양용차타기, 물고기맨손잡기, 카약타기, 뗏목타기, 활쏘기, 페인트볼사격, 서바이벌게임이 있고, 단체체험에는 인절미만들기와 음식만들기 체험이 있습니다. 해담마을 체험 중 가장 인기있는 체험은 짜릿함과 스릴을 만끽하는 수륙양용차 타기 체험입니다.

    해담마을 특산물 판매로는 버섯너비아니(떡갈비), 무농약 표고버섯, 우렁이쌀이 있습니다.
    그리고 각 가정마다 인진쑥을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진

    해담마을 역사

    양양역사

    양양[襄(오를 양), 陽(해 양)]은 한자의 뜻엣어 나타나듯이 [해가 떠 오른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해돋는 고장이다.
    송강 정철의 관동별곡에서 양양의 낙산사를 관동팔경의 하나로 꼽은 것과 낙산사에서 일출을 감명깊게 그린 대목에서도 일출의 고장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양양이란 본래 중국 호북성 한수연안에있는 지명으로서 아름다운 자연과 지리적 환경이 양양과 유사하고 사람들의 품성 또한 자연의 섭리에 감모하는 기개가 잠재하여 사대부의 문헌이 찬란하고 풍습이 선미하다 하여다른 고을보다 더 훌륭함으로 양양이라 명칭하였다고전하고 있으며, 이 곳 현산, 한수, 무산, 록문 태평루등의 명칭도 중국 양양의 명칭에 연유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지명유래

    해담마을 이전 명칭은 서림리이다.
    서림리는양양군서면 서쪽에 있는 마을로 삼림이 울창아혀 서림리라고이름지었다고 전한다.
    또한 서림사가 있었던 연유로 서림골 또는 서림이라 하다가 1916년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서림리라 하였다고 한다.
    마을에는 임진왜란 당시 훼손된 것으로 추정되는 서림사터가있고, 해방전만 해도 180여 세대에 500여명의 주민들이 살고 있었던 마을로 당시에는 5일장도 열렸던 전통의 마을이다.

    현서분교

    일제당시 서림리에는 갈잎학교라고 2년제 학교가 있었으나병자년 수해(1936년)에 떠내려가 2년후에 4년제인 현서공립학교가 들어섰다. 지금으로부터 7-여년전에 학교가 들어섰다.
    현서국민학교는 최근에 학생수가 많이 줄어 상평초교 현서분교가 되었지만 마을의 오랜 역사를 보여주듯, 교정에 오래된 벚나무가 드리워져 봄이면 화사한 꽃망울을 터뜨린다.

    사진